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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답변항목 / 전혀아니다[1점] 아닌편이다[2점] 그런편이다[3점] 항상그렇다[4점] ⑤ 아주그렇다[5점]>

    문항

    답 변 항 목<5가지 항목으로 동일>

    답 변 항 목
    01

    '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한번 훑어볼 때 나도 모르게 걱정이 앞선다.'

    02

    '시험공부가 잘 안될 때 짜증만 난다.'

    03

    '시험문제의 답이 알쏭달쏭하고 생각나지 않을 때 시험 준비를 더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.'

    04

    '부모님이 시험이나 성적에 관해 물어보실 때 겁을 먹고 어찌할 바를 모른다.'

    05

    '친구들과 답을 맞추어 보면서 시험에 대해 얘기를 나눌때 나보다 친구들이 더 좋은 점수를 받았다는 생각에 시달린다.'

    06

    '시험치기 직전 책이나 참고서를 봐도 머리에 잘 안들어온다.'

    07

    '시험지를 받을때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긴장한다.'

    08

    '답안지를 제출할 때 혹시 표기를 잘못하지 않았나 신경이 쓰인다.'

    09

    '시험치기 전날 신경이 날카로워져 소화가 잘 안된다.'

    10

    '답안지에 답을 적는 순간에도 손발이 떨린다.'

    11

    '시험문제를 푸는 중에도 잘못 답하지 않았나 걱정하며 애를 태운다.'

    12

    '시험을 치다가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을때 허둥대고 당황한다.'

    13

    '시험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 힘이 빠진다.'

    14

    '시험문제가 어렵고 잘 풀리지 않을때 가슴이 답답하고 입이 마른다.'

    15

    '시험날짜와 시간표가 발표될 때 시험 걱정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다.'

    16

    '시험공부를 다 하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 깼을 때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하다.'

    17

    '틀린 답을 썼거나 표기를 잘못했을때 가슴이 몹시 조마조마해진다.'

    18

    '선생님이 시험점수를 불러주실 때 불안하고 초조하다.'

    19

    '자신 없거나 많이 공부하지 못한 과목의 시험을 칠 때 좌절감을 느낀다'

    20

    '부모님께 성적표를 보여 드리기가 두렵다.'

    출처 : 황경렬(1997). 행동적, 인지적, 인지-행동 혼합적 시험불안 감소훈련의 효과비교. 한국심리학회지 : 상담과 심리치료, 9(1), 57-80. 내용중 시험불안 척도(K-TAI-K)를 인용.

    [ 전혀 아니다 = 1점 | 아주 그렇다 = 5점 ]
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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